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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Alpen)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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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Alpen)루트

눈의 오타니(大谷)
눈의 오타니(大谷)
세계에서도 손꼽을 만한 대설지대인 “오타니(大谷)”를 통하는 도로를 제설함으로써 생긴 설(雪)벽이 “눈의 오타니(大谷)”입니다. 산악루트(Alpen Route)가 전구간 개통하는 4월16일부터 5월31일까지는15~20미터의 웅장한 설벽을 바라보면서 걸을 수 있습니다.
무로도다이라(室堂平)
무로도다이라(室堂平)
무로도다이라는 해발 2, 450m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까이에 3, 000m급의 웅대한 산들이 있습니다. "미쿠리가연못(池)"과 화산활동을 볼 수 있는 “지옥계곡(地獄谷)”이 있습니다.
미쿠리가연못
미쿠리가연못
“미쿠리가연못(池)”는 무로도(室堂)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화산호수입니다. 둘레가 약630미터, 최대수심이 약15미터인 호수입니다. 맑은 호수의 표면에는, 3, 000미터급의 웅대한 산들이 비춰져, 사진을 찍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연못 주위에는, 뇌조(雷鳥)나 전설의 꽃이라는 구로백합을 비롯하여, 각종의 동식물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근처에는 “미도리가연못”, ”피의 연못”등도 있습니다.
지고쿠다니(지옥계곡)
지고쿠다니(지옥계곡)
지고쿠다니(지옥계곡)는 해발 2,300미터에 위치해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분화구(噴氣孔)으로부터 수증기가 뿜어 나오고 있는 모습에서 지고쿠다니(지옥계곡)라고 불리어졌습니다. 현재는 화산활동이 활발하여 통행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쓰루기다케(劒岳)
쓰루기다케(劒岳)
쓰루기다케(劒岳)는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빙하가 존재하는 산입니다. 해발2,999미터로 다테야먀 산봉우리들 중에서도 쓰루기(劒, 검)라고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험준한 산입니다. 수직으로 우뚝 솟은 낭떠러지는 암벽등반(rock climbing)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계곡에 쌓인 눈이 일년내내 녹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다테야마(立山) (오야마(雄山))정상
다테야마(立山) (오야마(雄山))정상

다테야마(立山)는 오야마(雄山)(3,003m), 오난지야마(大汝山)(3,015m), 후지노오리타테(富士の折立)(2,999m)의 3개의 봉우리의 총칭입니다. 오난지야마(大汝山)가 제일 높으고, 오야마(雄山)정상에는 “오야마신사(雄山神社) 봉우리본사(峰本社)”가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전망은 시계(視界)가 가려지는 곳이 전혀 없기 때문에 날씨가 좋을 때는 후지산도 볼 수 있습니다.

다테야마정상봉우리본사(立山頂上峰本社)

오야마(雄山)신사의 하나인 다테야마정상봉우리본사는, 다테야마연봉(連峰)의 오야마산 정상에 있습니다. 목조의 묘진도리이(明神鳥居)가 세워져 있고, 섬세한 돌계단을 올라간 곳에 신전이 세워져 있어, 등산객들도 참배하고 있습니다.

다테야마(立山) 케이블카
다테야마(立山) 케이블카

다테야마(立山) 케이블카는 다이칸보(大觀峰)와 구로베다이라(黑部平) 두 구간을 연결하고 있으며, 구로베코(黑部湖)와 우시로타테야마연봉(後立山連峰)를 다이나믹하게 바라볼 수 있는 말 그대로 “움직이는 전망대”입니다. 이 케이블카는 일본에서 가장 긴 “One Span Ropeway”(전 구간에 기둥이 하나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케이블카)로서도 유명합니다.

구로베(黑部)댐
구로베(黑部)댐

대자연속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1963년에 완성된 세기의 대사업인“쿠로베(黑部)댐”은 일본 최대의 아치(Arch)식 월류형(越流型)(아치형태의 댐으로 댐의 물을 넘치게 하는 방식)댐으로 높이 186미터, 제방(둑)길이 492미터로 세계에서도 최고 수준입니다. 방수(물을 흘러보냄)가 이루어지는 것은 6월하순부터 10월중순까지의 기간입니다. 매초마다 10톤 이상의 물을 뿜어내는 쿠로베(黑部)댐의 방수는 박력이 넘칩니다.

미다가하라(彌陀ヶ原)고원
미다가하라(彌陀ヶ原)고원

다테야마(立山)봉우리들의 단풍은 9월중순부터 시작되며, 미다가하라(彌陀ヶ原)고원에서는 다양한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여름까지 느꼈던 정취와는 아주 다른 느낌을 줍니다. 약8제곱킬로미터의 대고원에 빨강, 노랑, 녹색의 융단을 깐 듯한 경관은 반드시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 줄것입니다. 미다가하라(彌陀ヶ原), 다이니치다이라(大日平)의 습지대는 2012년 7월에 람사르조약의 조약 습지로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다테야마(立山) 칼데라 전망대
다테야마(立山) 칼데라 전망대

미다가하라(彌陀ヶ原)의 남쪽에 퍼져 있는 다테야마(立山) 칼데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칼데라란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긴 거대한 구덩이입니다. 전망대에서는 증기를 뿜어 올리는 천원(泉源)의 온수나 푸른 수면이 아름다운 가리코미이케(刈?池), 사방(砂防 토사의 방지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비죠다이라(美女平)
비죠다이라(美女平)

비죠다이라(美女平)에서 다이칸다이(大觀台)까지의 삼림에는 줄기 주변 6미터이상의 거목이 많이 있습니다. 이 일대는 국내에서도 희소한 다테야마스기(천연성 삼목)거목의 집단 서식지입니다. 비죠다이라(美女平)역 앞에는 옛날에 다테야마오야마(雄山)에 있는 신사에 참배를 할 수없었던 여성들이 다테야마에 들어갔을 때 삼나무가 되어 버렸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미녀 삼나무가 있습니다. 요즈음은 파워 스폿(Power Spot)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쇼묘(稱名)폭포
쇼묘(稱名)폭포

50미터라는 일본 최고의 낙차를 자랑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눈이 녹았을 때나 우량이 많을 때(4월~7월)에는 낙차가 500미터로 환상의 “오리나무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폭포의 물방울에 의한 시원함을 전신으로 느낄 수 있고, 또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쿠시로(惡城)의 벽
아쿠시로(惡城)의 벽

하나로 되어 있는 암반으로서는 일본 제일인 아쿠시로(惡城)의 벽은 약8킬로미터로 이어지는 쇼묘(稱名)협곡에 있습니다. 이 아쿠시로의 벽은 거듭되는 눈사태에 의해서 생긴 희귀한 경치로서, 고도차가 약 500미터나 됩니다.

다테야마(立山)칼데라 사방(砂防)박물관
다테야마(立山)칼데라 사방(砂防)박물관

다테야마칼데라는 일본에서도 손꼽을 만한 대규모 붕괴지역입니다. 박물관에서는 “다테야마(立山)칼데라의 자연과 역사” 및 “사방(砂防)”이라는 두가지 테마로,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광범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내전시관에서는 디오라마와 영상, 실험장치 등으로 다테야마(立山)칼데라, 사방(砂防)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테야마(立山)박물관
다테야마(立山)박물관

다테야마신앙의 세계와 그 무대가 된 다테야마의 자연을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아시쿠라지(芦?寺)거리 전체가 박물관으로서 그 기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시쿠라 중궁기원전(芦?中宮祈願殿)
아시쿠라 중궁기원전(芦?中宮祈願殿)

오야마(雄山)신사는 다테야마(立山) 정상봉우리본샤(頂上峰本社), 아시쿠라중궁기원전(芦?中宮祈願殿), 이와쿠라마에다테사단(岩?前立社壇)의 세개의 신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야마(雄山)신사 안에 있는 아시구라 중궁기원전(芦?中宮祈願殿)은 경내 넓이가 5600평 이상으로,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 수령(樹齡) 약 500년의 다테야마 스기(삼목)의 수림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 지름 2미터 이상인 나무 약 120그루는 도야마현 지정 천연 기념물입니다. 7월하순에는 이와쿠라 오야마 신사 예대제(岩?雄山神社例大祭)가 열립니다.